'外熙'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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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나눔' 외희 전통배냇 저고리 디자인 재능기부
Name 외희갤러리 Date 2011-10-11 13:40:37 Hit 541
   
 

함께하는 사랑밭, 배냇저고리 캠페인 시즌2 시작
배냇저고리 직접 만들어 기부 가능

2011년 10월 05일 (수) 12:09:51 이관민 기자


[조은뉴스=이관민 기자] 함께하는 사랑밭은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에서 10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하는 ‘愛정남이 추천하는 따뜻한 기부 쇼핑 기획전’을 통해 배냇저고리 시즌2 캠페인을 오픈했다.

지난해 미혼모아기를 돕기 위해 시작되었던 함께하는 사랑밭의 ‘배냇저고리 캠페인’이 이제 저소득가정의 신생아와 제3세계 신생아까지 돕고자 시즌2로 새롭게 시작한다. 전통 배냇저고리를 모티브로 디자인 된 이번 ‘배냇저고리 캠페인’에는 로고디자인을 재능기부한 서예가 강병인 선생과 배냇저고리 디자인을 재능기부한 갤러리 외희가 뜻을 같이 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신생아와 위기가정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배냇저고리 캠페인 시즌2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석준, 추상미 부부. 배냇저고리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모든 수익금은 미혼모아기 뿐만 아니라 위기에 처한 다음세대(빈곤가정, 제3세계 등)를 돕기 위해 사용된다.

시즌2 배냇저고리의 명주실끈과 색동태그는 80세까지 장수하길 바라며 명주실 80가닥을 꼬아 끈을 만들던 어머니의 마음과 돌이나 명절이 되면 액운을 물리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색동저고리를 만들어 입히던 어머니의 정성을 함께 담아 위기에 놓인 아기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다.

뮤지컬배우 이석준, 배우 추상미 부부도 캠페인에 뜻을 같이하며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배냇저고리 캠페인을 알리는 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배냇저고리를 구입하게 되면 수익금은 미혼모 아기, 극빈가정 아기, 저개발국가 아기 등 위기에 처한 다음세대를 위한 의료, 생계, 교육지원비로 사용된다. 배냇저고리를 완성하여 다시 함께하는 사랑밭으로 보내게 될 경우 모아진 배냇저고리는 생계지원이 시급한 가정의 아기에게 직접 전달되거나 미혼모 시설을 통해 미혼모 아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 땀 한 땀 고객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배냇저고리는 세상에 태어났지만 축복도, 사랑도 받지 못하는 아기들에게 축복과 용기가 될 것이며 배냇저고리는 커녕 분유, 기저귀 값마저 없어 막막한 가정에게 살아갈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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